Interview

[2021 한밭대 스타트업 CEO] “디지털트윈과 AI 활용해 공장과 물류창고를 스마트하게” 다임리서치

  • 2021.05.26


 

장영재 KAIST 교수(다임리서치 대표)는 인력 부족과 배송 경쟁 심화로 필수 과제가 된 자동화 시장에서 디지털 트윈 기반 제어 솔루션으로 혁신을 이끌고 있다. 다임리서치의 기술은 AI 알고리즘을 통해 1,000대 이상의 로봇이 스스로 최적 운영 방안을 터득하게 하며, 로봇 간 병목을 해결하는 독보적인 ‘협업 지능’을 제공한다. 

 

장영재 교수의 현장 경험과 KAIST 박사급 인력들의 기술력이 결합된 다임리서치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대기업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장영재 대표는 로봇들이 상호 공존하는 자율 제조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하드웨어 투자 대비 최대의 운영 효율을 이끌어내고 있다. 장영재 대표는 독일 지멘스와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매년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영재 대표는 제조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게 제조 및 물류 자동화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첨부파일

다임테크놀로지가 그리는 지능형 자동화의 미래,
그 혁신의 여정에 앞으로도 함께해 주세요.

도입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