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ering
Why DAIM’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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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벤더 독립적 하드웨어 큐레이션
특정 제조사에 얽매이지 않고, 고객 현장의 공정과 물동량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로봇과 자동화 설비를 객관적으로 엄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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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하드웨어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다양한 제조사의 하드웨어를 다임의 Physical AI로 통합하여, 마치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는 정교한
군집 제어 환경을 구현합니다. -
03 가상-현실 일치형 구축
시뮬레이션으로 검증된 로봇 대수와 동선 설계안을 현장에 오차 없이 이식하여, 실제 가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제로화합니다.
Service Process
전문가의 진단과 분석으로 구체화되는 실행 해법
정 제조사에 얽매이지 않는 객관적인 장비 큐레이션과 독자적인 Physical AI 기술을 결합하여, 가상 세계의 정밀한 설계안을 현장에 오차 없이 구현하고 유기적으로 통합 제어하는 단일 책임 기반의 자율 제조 완성 프로세스입니다
- 특정 제조사에 얽매이지 않고, 고객 현장의 물동량과 공간 특성에 최적화된 로봇 및 자동화 설비를 객관적으로 선별
- 시뮬레이션 데이터에 기반하여 투입될 장비의 성능이 목표 Throughput을 달성할 수 있는지 사전에 기술적으로 검토
- 선정된 멀티 벤더 장비들을 통합했을 때의 전체 구축 예산을 산출하여 투자 효율성(ROI)을 극대화
- 다양한 제조사의 이기종 로봇과 설비를 Physical AI로 통합하여, 마치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는 정교한 군집 제어 환경을 구현
- 설비와 로봇, 상위 IT 시스템 간의 복잡한 인터페이스를 다임테크놀로지만의 S/W 기술로 표준화하여 통신 지연과 오류를 원천 차단
- 현장의 실시간 변수에 대응하여 로봇의 임무를 재할당하고 동선을 최적화하는 하이테크 제어 엔진을 이식
- 시뮬레이션(xSIM)으로 도출된 로봇 대수와 동선 설계안을 현장에 정밀하게 투영하여 실제 가동 시의 시행착오를 제로화
- 실제 가동 환경에서 목표했던 사이클 타임과 생산성이 구현되는지 최종 확인하고,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
- 도입부터 최종 가동까지 다임이 통합 창구가 되어 관리함으로써 다기종 구축 시 발생하는 책임 공방 없이 신속한 사후 관리를 보장
Case Studies
검증된 미래, 글로벌 선도 기업의 현장 혁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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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문제
- 기존 자산의 효율성 의문 : 고객사에서 기존에 운영 중이던 AGV 50대의 생산성과 비용 효율성이 정말 최적화되어 있는지 객관적 검증이 불가능했던 상황이었음
- 비효율적 운영 및 정체 : 노후화된 AGV와 경직된 운영 방식으로 인해 현장 물류 정체와 대기 시간이 지속적으로 발생
- 도입 리스크 우려 : 신규 AMR 도입을 고려했으나, 적정 도입 대수 예측 실패에 따른 중복 투자와 현장 혼선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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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적용
-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검증 : 가상 공간에 고객사 현장을 구현해 정밀 시뮬레이션을 수행함. 그 결과 무조건적인 확장 대신, 단 30대의 AMR만으로도 기존 물동량을 상회하여 처리가 가능함을 객관적으로 검증
- 최적의 AMR 공급(파트너십) :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현장에 가장 적합한 AMR 브랜드를 선정, 다임테크놀로지 파트너십을 통해 최적의 하드웨어를 직접 공급
- xMS 통합 관제 솔루션 적용 : 다임테크놀로지 고유의 xMS(Fleet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실시간 작업 할당 및 동적 경로 최적화를 구현. 이를 통해 '분석·검증 → HW 공급 → SW 관제'까지 이어지는 E2E 라인업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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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성과
- 투자 비용(CAPEX) 및 로봇 대수 절감 : 정밀한 대수 예측을 통해 로봇 운영 대수를 40% 절감(50대 → 30대)하여 하드웨어 도입 및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춤
- 물류 처리량 및 생산성 증대 : 로봇 대수는 줄었으나 xMS의 실시간 최적화 알고리즘을 통해 물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최종 물류 처리량과 공장 전체 생산성을 극대화함
- 완벽한 E2E 구현 : 단순 로봇 공급을 넘어 시뮬레이션 검증부터 스마트 관제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엔드투엔드(E2E) 물류 자율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수립
KAIST Physical AI Testbed
카이스트 Physical AI 기반 무인공장 실증랩 : 세계 최고 수준의 Physical AI 통합 운영 플랫폼
Physical AI 기반 무인공장 실증랩은 다임테크놀로지의 장영재 대표와 공동창업진이 주도하여 KAIST 내에 구축한 국내 최초의 Physical AI 자율제조 플랫폼이자 테스트베드입니다.
서로 다른 물류 로봇, 생산 설비가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지능형 공장을 가상 세계(Digital Twin)와 실제 현장을 동기화하여 완벽하게 구현해 냈습니다. 13개 국내 기업이 협업해 순수 우리나라 기술만으로 만들었습니다.
관련 영상 보기FAQ
도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질문
네, 다임테크놀로지는 설계는 물론, 실제 로봇 도입과 설비 구축, 최종 가동까지 전 과정을 통합하여 구현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닙니다. 다임은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고, 고객사 공정과 물동량에 가장 적합한 국내외 최적의 장비들을 객관적으로 엄선하여 제안합니다.
다임의 Physical AI 기반 군집 제어 기술은 이기종 로봇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므로, 동선 꼬임이나 간섭 없이 유기적인 협업이 가능합니다.
자사 솔루션 xSIM은 가상과 현실을 1:1로 동기화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검증된 설계안을 현장에 오차 없이 이식하여 시행착오를 제로화합니다
네, 고객사의 기존 생산 설비 및 상위 시스템(MES, ERP 등)과의 인터페이스 최적화를 통해 전체 공정이 끊김 없이 연결되는 Full-loop 자동화를 구현합니다.
카이스트 내 구축된 피지컬 AI 실증랩 방문을 통해, 다임의 기술로 로봇과 설비가 통합 제어되는 실제 현장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