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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디지털트윈의 만남 '물류 자동화 시스템' ···인간과 물류를 잇다

  • 2023.09.17


 

장영재 KAIST 교수(다임리서치 대표)는 ‘스파클클럽’에서 로봇 협업 중심의 제조 혁신 비전을 공유했다. 장영재 교수는 제조 패러다임이 로봇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로봇 간 유기적 협업이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영재 교수는 디지털 트윈을 데이터를 생성하고 학습시키는 ‘데이터 제너레이터’로 정의하며, 이를 통해 최적의 자율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실질적인 산학연 협력을 위해 디지털 체인 및 데이터 표준 정립이 선행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다임리서치는 독보적인 AI 협업 지능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 전반으로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 장영재 대표는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과 KAIST의 우수 인력 생태계를 활용해 글로벌 제조 시장에서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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