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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반로봇 동선 꼬이자 'AI처방'…소리·온도로 이상징후 탐지
- 2024.08.04

다임리서치는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로 기존 자동화의 한계를 넘은 ‘AI 자율제조’ 솔루션을 선도하고 있다. 다임리서치는 시스템 호환 문제로 관제가 어려운 다양한 물류 로봇을 AI로 통합 제어하고 최적 동선을 찾아내어, 현장의 교착 상태를 해결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OHT, AMR, AGV를 아우르는 ‘군집 제어’ 기술과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시스템 구축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전기차 등 첨단 산업은 물론, 스마트 공장 고도화를 추진하는 중견기업으로 레퍼런스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장영재 대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조업의 인력난과 생산성 저하를 극복하는 자율제조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다임리서치는 현장에 특화된 AI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글로벌 자율제조 시장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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