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지멘스 같은 제조 AI 솔루션, 한국엔 없다"(종합2보)
- 2025.07.30

장영재 KAIST 교수(다임리서치 대표)는 30일 피지컬 AI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글로벌 제조 AI 솔루션 개발에 과감히 도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장영재 교수는 피지컬 AI 기술을 확보한다면 한국의 제조 시스템 자체가 차세대 수출 모델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장영재 교수는 공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로봇으로 보고 로봇 간 유기적 협업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독일의 느린 공정 속도와 중국의 외교적 한계를 고려할 때, 현재가 한국에 큰 기회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피지컬 AI 소프트웨어와 인프라 핵심 기술 개발에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임리서치는 장영재 교수의 연구팀과 함께 세계적 권위의 ‘인폼스(INFORMS)’에서 포드에 이어 우수 혁신사례 2위에 오르며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장영재 대표는 독보적인 피지컬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와 물류 산업을 혁신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시장의 주도권을 잡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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