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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리서치, COMEUP 2022서 군집로봇 제어·관리 위한 다양한 솔루션 선보인다
- 2022.11.07

장영재 KAIST 교수(다임리서치 대표)가 ‘컴업 2022’에서 군집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선보인다. 다임리서치는 설립 2년 만에 1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카이스트 스핀오프 기업으로, AI와 디지털 트윈을 융합해 제조 물류의 전 과정을 혁신하고 있다. 핵심 솔루션인 xMS는 강화학습을 통해 로봇의 경로와 작업을 실시간 최적화하며, 디지털 트윈 xDT는 설계 단계에서 운영 효율을 사전 검증해 투자 리스크를 줄인다.
여기에 레이아웃 분석 툴 LAY와 이상 진단 솔루션 AID를 더해 완벽한 자율 제조 생태계를 구축했다. 장영재 대표는 융합기술대상과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을 통해 입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공급처를 확대하고 있다. 장영재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임리서치를 세계적인 자율 제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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